파리 델리 상하이 : 2011 부르조아 FW 컬렉션

수 천가지의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핑크 컬러의 향연. 2011 FW 런웨이와 이스트 아시아의 델리 & 상하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강렬하지만 세련된 핑크 컬러 컬렉션

아르간 오일과 왁스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믿을 수 없을 만큼 가벼운 느낌을 선사합니다. 또한 입술에 닿자 마자 밀착력 있는 크림 타입으로 바뀌는 고밀도 피그먼트로 촉촉하면서도 입술에 녹아들 듯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립니다. 실버 버튼을 살짝 누르듯 밀어 올려주는 단 한번의 클릭으로 매혹적인 입술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