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hot

델리스드 쏠레이 브론징 파우더 #12 미디움 태닝

테스터 테스터 나일론(NYLON) 뷰티 에디터 이혜원 - 2011.08.09 6:08 am

달달한 초콜릿 향이 풍기는 브론저다. 반짝임보다는 파우더리한 느낌으로 연출되며, 부드러운 파우더라 섬세한 블렌딩이 쉽다. 지난번 오가닉 파우더처럼 360도 회전하는 유용한 거울도 있고, 의외로 SPF15 라는 자외선 차단 지수가 있어 피부 손상도 걱정 없겠다.”

나일론(Nylon) 2011년 6월호 <Editors' Pick: 섬머 브론징 부문: 드쏠레일 브론징 파우더 > 발췌

델리스드 쏠레이 뿌드르 브롱장뜨 비자쥬 & 꼬흐

테스터 테스터 NNONN 뷰티 에디터 김수지 - 2011.08.09 6:29 am

스프레이 타입이라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 테스트 삼아 팔에 살짝 분사해보니 고르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스며드는 것이 내추럴한 태닝 피부로 만들어 줬다. 펴 발라주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든다. 스프레이 한번이면 미디움 컬러의 구릿빛 피부가 완성되는데, 너무 진하다기보다는 자연스러운 태닝 피부에 가깝다. 샤워를 할 때마다 조금씩 옅어지지만, 태닝이 필요한 순간마다 한 번의 스프레이로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구릿빛 피부로의 변신이 가능하니 이보다 좋을 순 없다..”

NNONN 2011년 7월호 발체

쏘라끄 울트라 샤인 ‘파리 쇼타임 컬렉션’

테스터 <샨의 네일 스쿨> 저자 강선혜 - 2011.08.09 6:38 am

이번 여름에는 펄감이 적은 선명한 팝 컬러들이 유행할 전망이에요. 기본 컬러링 외에도 손톱마다 컬러를 다르게 하거나 그러데이션, 컬러 프렌치 그리고 스톤이나 모양내기 등을 활용한다면 더욱 감각적이고 화려한 연출을 할 수 있죠! 부르조아의 파리 쇼타임 컬렉션은 올 여름 네일 트렌드를 소화하기에 최적의 아이템이에요. 제품 하나하나마다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따로 탑코트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반질반질 흐르는 고광택까지 제가 이 제품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예요! ”

쏘라끄 울트라 샤인 ‘파리 쇼타임’ #05 블루모델

테스터 테스터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뷰티 에디터 백지수 - 2011.08.09 6:42 am

롱래스팅 효과가 좋은 매니큐어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손톱에 완벽히 밀착되는 코팅 효과가 있어 광택감이 최소한 7일은 유지된다. 엑스퍼트가 발라준 것처럼 매끈하게 잘 발리는 매직 포뮬러. 매니큐어만 칠했는데도 마치 톱 코트까지 레이어한 듯 반질반질 광이 난다. 마르는 속도도 비교적 빠른 편.”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2011년 7월호 발체

쏘라끄 울트라 샤인 ‘파리 쇼타임 컬렉션’

테스터 테스터 엘르걸(ELLE GIRL) 뷰티 에디터 장수영 - 2011.08.09 6:46 am

네일 바가 생긴 후 손수 컬러링을 하는 일이 줄었지만, 이 제품을 만나면서 다시 홈케어를 시작하게 됐다. 점성이 적당한 텍스처와 고탄력 브러시 덕분에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색감 역시 풍부해서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데, 일곱 가지 상큼한 과일 컬러가 추가되면서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다. 두 배로 강력해진 비닐 코팅 포뮬러와 빛에 따라 반짝이는 레진 성분이 추가되어 일주일 내내 완벽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것.”

엘르(Elle) 2011년 7월호 발체

10데이즈 네일 에나멜 컬렉션

테스터 <샨의 네일 스쿨> 저자 강선혜 - 2011.08.09 6:48 am

“부르조아의 10데이즈 네일 에나멜은 브러시가 사각으로 되어있어 초보자들이 집에서 셀프로 사용하기 정말 편리합니다. 손톱의 모양대로 슥~ 그어만 주면 두 번의 터치로도 붓 자국 없이 깔끔한 컬러링이 가능하죠. 또한 패키지 컬러 그대로 발색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것 또한 이 제품의 큰 장점이에요! ”

10데이즈 네일 에나멜 컬렉션

테스터 테스터 리빙센스(LIVING SENSE) 뷰티 에디터 문선영 - 2011.08.09 6:52 am

이틀만 지나도 신경 쓰이는 네일 컬러링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줄여주는 영특한 아이템. 보다 강화된 프로 실리콘 포뮬러로 시간이 지나면서 닳고 갈라지는 네일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10일간 처음 발랐을 때와 흡사한 색과 광택을 유지시켜준다. 브러시에도 차별화를 두었다. 탄력 넘치는 사각브러시로 한번에 깔끔하게 컬러링이 가능하고 네일 컬러링이 능숙하지 않은 이들도 쉽게 활용 가능하다. 다채로운 12가지 톤으로 선택의 즐거움이 더욱 높다!.”

리빙센스(Living Sense) 2011년 7월호 발체

+
델리스 드 뿌드르
 

하이라이팅 파우더

테스터 J LOOK 매거진 '박지현' 뷰티 에디터 - 2011.02.21 6:10 am

“미세한 펄감의 하이라이팅 효과로 얼굴에 조명을 켜듯 금새 화사해 질 뿐아니라
입체감 있는 3D 페이스 라인을 만들어주는 스마트한 하이라이팅 파우더 "

+
블러쉬 듀오 에페
 

블러쉬 듀오 에페

테스터 NYLON 뷰티 에디터 & Get it beuaty MC 황민영 - 2010.08.03 6:32 am

셀프 태닝를 위한 올 여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가 그런 것 처럼, 내방 침대 밑에도 아끼는 것들을 모아놓은 종이 박스가 있다.
여기엔 7~8년간 모은 뷰티 제품이 가득 들어 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모셔놓은 것은 쓰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탓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거의 다 우리나라 여성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컬러 조합이었기 때문이다.
부르조아에서 이런 기운을 감지했나 보다. 블러쉬 듀오 에페에 황색 톤이 도는 피부를 위한 매트한 로즈 컬러가 추가된 거다.
언뜻 보면 다크한 브라운 컬러처럼 보이지만 노란 기 있는 피부 위에서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듯한 붉은 톤을 낸다.
치크나 하이라이터로 쓰이지만 눈이나 입술에도 괜찮아 보였다.
이런 제품만 계속 나온다면 ‘그림의 떡’처럼 모셔두는 화장품 박스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7월호 Nylon 발췌

+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미네랄 무스 파운데이션

테스터 ‘고원’ 최시노 실장 - 2009.11.02 2:02 am

“바른 후 피부가 쫀쫀하게 당겨지고 매트해져 지성 피부에 안성맞춤이죠”

무스 질감의 파운데이션으로 부드럽게 발리고 바른 후 피부가 쫀쫀하게 당겨지는 느낌과
밀착력이 좋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미네랄 파우더 성분이 유분을 잡아주므로 지성 혹은 복합성 피부,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얇게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고
여러 번 발라주면 적당한 커버력이 생기지만 두꺼워 보이지는 않는 스마트한 제품이죠.

10월호 뮤인 발췌

+
헬씨 믹스 세럼 파운데이션
 

헬씨 믹스 세럼 파운데이션

테스터 뷰티 커뮤니티 코스인사이드 운영자 '황혜경' 팀장 - 2011.02.21 6:09 am

“탐스러운 과일처럼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톤을 만들어 주는 파운데이션!
상큼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마무리감 까지…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제품이에요.”

+
로제 익스클루시프
 

로제 익스클루시프

테스터 ELLE Girl, 뷰티 에디터 장수영 - 2010.08.03 6:30 am

입술의 Ph농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타입의 투명 립글로스이다 .
따라서 바르는 사람에 따라 누드 핑크에서 비비드 핑크까지 다양한 발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 틴트를 바른 것처럼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지녔지만, 바른 직후 입술이 건조해지는 틴트와 달리
촉촉한 글로시 효과가 입술에 볼륨감과 생동감을 더해준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7월호 Elle Girl 발췌

+
로제 익스클루시프
 

로제 익스클루시프

테스터 ELLE, 뷰티 에디터 장수영 - 2010.08.03 6:27 am

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이달의 잇 아이템 ‘로제 익스클루 시프’

이렇게 신기한 신제품을 접할 때 하는말. ‘올레~!’
입술의 pH농도에 반응해 개인에게 맞는 완벽한 핑크를 찾아준다기에 반신반의 하며 발라보았는데
10분 후 거울을 보니 웬걸! 정말 예쁜 로즈 핑크가 자리 잡고 있었다.

7월호 Elle 발췌

+
로제 익스클루시프
 

로제 익스클루시프

테스터 쎄씨, 뷰티 에디터팀 - 2010.08.03 4:45 am

C 양의 립메이크업을 위한 선택 ‘부르조아 로제 익스클루시프’

다양한 재능을 가진 배우C양은 솔직히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다.
촬영 시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본인이 지우고 수정한 사건이 있었기 때문.
하지만 그만큼 직접 메이크업을 하는 일이 잦고, 제품에 대한 기준이 높아 그녀가 사용하는 제품에는 신뢰가 간다.
그런 그녀가 입술 메이크업 시 부르조아의 아쿠아 틴트를 고집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제품은 단종되고 업그레이드 된 로제 익스클루시프가 판매되고 있는데, 그녀는 아직도 이제품을 고집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7월호 Ceci 발췌

+
 

볼륨 글래머 울트라 케어

테스터 나일론, 뷰티 에디터 정수현 & 황민영 - 2010.03.02 5:22 am

까딱하면 화장하는 것을 깜박 잊고 눈을 비빌 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발린다. 테스트한 브라운 컬러는 자연스럽게 속눈썹에 물들어 티가 나지 않고 적당히 높아지는 볼륨과 길이는 태생이 속눈썹 미인으로 보일 정도로 완벽하게 자연스럽다. 서브로 가지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By 황민영 기자

다른 마스카라보다 배로 두꺼운 브러시의 첫인상은 별로였다. 뭉치고, 번지고, 언더라인에 마구 묻어날 것 처럼 둔해보였다. 하지만 이 뚱뚱한 브러시는 마치 속눈썹 한올에 묻어야 할 정량을알기라도 하는 듯, 놀랍도록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발렸다. 초췌한 생얼이나 안경 낀 날에도 유용할 아이템.
By 정수현 기자

나일론 2월호 발췌

콜에콩뚜르 #80

테스터 마리끌레르, 서지혜 뷰티 에디터 - 2010.03.02 5:18 am

마리끌레르 2월호 Editor’s Picks!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
메이크업하기 편할 정도만 부드럽고 너무 무르지 않아 쉽게 번지지 않는다.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가 잘 번져 사용하기 꺼렸던 이들도 만족할 만한 제품일 듯.
다양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또한 매력 적이다.

마리끌레르 2월호 발췌

헬씨 믹스 컨실러

테스터 J LOOK 매거진, 박지현 뷰티 에디터 - 2010.01.15 2:05 am

컨실러 하면 대부분 매트한 텍스쳐를 생각하기 마련. 하지만 부르조아 헬씨 믹스 컨실러는 크리미한 텍스쳐로 부드럽게 발릴 뿐 아니라 뭉침이나 얼룩이 없어 깔끔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발림이 좋아 작은 스팟은 물론 면적이 넓은 부위에도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어, 어두워진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어 줘요.

+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헬씨 믹스 파운데이션

테스터 라뷰티 코아, 박장연 메이크업 실장 - 2010.01.15 1:55 am

풍부한 수분감과 크리미한 텍스쳐로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사악 스며들어 적당한 커버력과 화사함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번들거림이 아닌 피부 본연의 광택을 재현한 듯 한 래디언스 효과가 뛰어나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건강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죠.

+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테스터 Magazine ‘J Look’ 뷰티에디터 박지현 - 2009.11.09 8:10 am

“특별한 테크닉 없이 쉽고 간편하게 완벽한 스모키를 만들어 주는 저만의 잇(It) 아이섀도우에요! ”

브랜드마다 스모키 메이크업 트렌드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요즘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 바로 부르조아의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예요.
메이크업에 있어 제품의 퀄리티 만틈 중요한 것은 바로 일반 대중이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재현 할 수 있느냐는 것.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는 부드러운 마이크로 입자로 발색력과 지속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스모키에 꼭 필요한 3가지 컬러를 패키지로 구성,
쉽고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 스모키 메이크업이 어렵게만 느껴지던 여성분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특히 바쁘고 정신없는 아침.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가 있다면 단 1분이면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하죠.
또한 하나 하나 세련 된 8가지 다양한 컬러는 기존의 어둡기만 했던 스모키의 한계를 뛰어 넘어 다양한 컬러감을 통해
스타일리하고 세련된 룩을 표현할 수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템이에요.

+
꼼 아프레 디제르 드 쏘메이 (10시간 파운데이션)
 

10시간 파운데이션

테스터 뷰티 커뮤니티 코스인사이드 운영자 황혜경 팀장 - 2009.09.08 10:22 am

"숙면이 피부 최고의 보약인 것은 자명한 일. 하지만 바쁜 일상, 그리고 과도한 스트레스,
부족한 잠 앞에 장사는 없다. 이럴 때, 자연스럽되, 푹 자고 난 듯 윤기와 광택이 살아 있는 피부로 연출하고자 한다면 그 선택은 부르조아 꼼 아프레 디제르 드 쏘메이 파운데이션.

일단 묽은 편이라 얇고 가볍게 발리고 사용감이 촉촉하다. 바르면 물기를 머금되, 피부의 요철을 커버해, 피부결이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탱탱해 보이도록 한다. 특히 옐로우 베이스가 강해 홍조가 있는 사람에게 피부톤을 살짝 눌러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전체적인 색감은 자연스러운 것에 주안점을 둔 느낌.

건조해지는 계절, 당기는 피부가 걱정된다? 조금 더 촉촉함에 포커스를 맞추고 싶다?
쌩얼같은 자연스러운, 그러면서도 반드르르한 동안 피부를 원한다?
그렇다면 긴 이름보다, 더 짧고 간결하되 특징을 콕 찍어 이름 붙여진 10시간 파운데이션을 써볼 것을 추천한다."

오 드 글로스

테스터 라뷰티 코아 청담점 김보미 부원장 - 2009.08.11 9:48 am

"부르조아 메이크업 제품 중 립글로스 제품을 가장 좋아해요. 다양한 컬러의 립글로스가 아이섀도우 컬러에 맞춰 발색도 잘되고, 밀리지 않아 메이크업을 할 때 항상 사용하곤 해요.
특히 오 드 글로스 16호 카씨스 이드라땅 (Cassis Hydra Tant) 컬러는 우아한 붉은 와인 빛이 감돌아 입술 안쪽에만 포인트를 주어 살짝 발라주면 와인을 머금은 듯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입술 연출이 가능합니다."

+
에페 3D 맥스
 

에페 3D 맥스

테스터 NYLON 뷰티 에디터 황민영 - 2009.06.15 1:13 pm

“여성들의 짙은 레드 컬러나 매트한 립스틱은 특별한 날 사용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이지만 매일 사용하면 조금 부담스러워 보여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맨 입술은 건조해 보일 뿐 아니라, 컬러가 선명하지 않아 아파 보일 수 있죠. 부르조아 에페 3D 맥스 립글로스는 반짝임이 탁월해 입술에 글래머러스한 입체감과 볼륨감을 줄 뿐 아니라, 톤 다운된 핑크 컬러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 줘요. 남자들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여자의 입술을 실현 시켜주는 완벽한 제품인 것 같아요”

에끌라 미네랄

테스터 뷰티 컬럼니스트 김미경 - 2009.06.15 11:08 am

“ 최근 미네랄 코스메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제품이 바로 이 부르조아 에끌라 미네랄 (Éclat minéral)이에요. 뷰티 컬럼니스트라는 직업 특성상 수많은 제품을 사용해보지만 이 제품 만큼은 미네랄 파우더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요.

에끌라 미네랄은 우선 텍스쳐가 매끄럽지만 밀착력이 좋아 모공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커버해 줄 뿐 아니라, 피지 조절력이 탁월해 장시간 보송보송하고 환한 피부 톤을 유지시켜요. 그리고 장시간 외출에도 번들거림 없는 은은한 펄감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적인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해 어딜가든 저와 함께 하는 완소 아이템이죠. 저만의 시크릿이요? 4가지 다른 컬러의 에끌라 미네랄을 하이라이터나 쉐이드로 사용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윤기 넘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테스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미소' 원장 in 라떼뜨 - 2011.02.21 6:06 am

# 12 gris lilac (그리 라일락) : 핑키 그레이 스모키

“SS 유행 컬러인 톤다운 핑크와 그레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3가지 컬러로
초보자도 아주 쉽게 매혹적인 컬러 스모키 아이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죠”

+
마스카라 엘라스틱
 

마스카라 엘라스틱

테스터 'h# 청담점' 부원장 도희 - 2010.05.28 6:24 am

조여정
깨끗한 피부를 가진 조여정씨. 평소에 많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지만 살짝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좀더 깊어 보이게 마스카라로 눈매를 연출합니다.
부르조아 엘라스틱 마스카라 엘라스틱은 짧은 속눈썹 한올까지 세팅한듯 완벽하게 코팅 깊이감 있는 눈매를 만들어 주어 눈매를 환상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
마스카라 엘라스틱
 

마스카라 엘라스틱

테스터 '라뷰티 코아 청담점' 부원장 임정선 - 2010.05.28 6:19 am

박수진
워낙 피부 좋기로 소문난 박수진씨의 경우 평소 짙은 메이크업 보다는 베이스 위주의 깔끔하고 투명감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지만 잊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마스카라.
사실 마스카라 하나면 섀도우나 라이너 없이도 손쉽게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 연출이 가능하죠. 차분하고 세련된 박수진씨에게는 심플한 블랙 컬러 마스카라도 잘 어울리지만
부르조아 마스카라 엘라스틱의 톤다운된 퍼플이나 그레이 컬러의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눈매가 연출 되어, 특별한 행사나 파티가 있을 때 자주 사용합니다.

박한별
박한별씨의 경우 눈이 크고 동그래서 어떠한 아이 메이크업을 해도 잘 소화해 내는 여배우입니다.
최근 한창 드라마 촬영중인 박한별씨의 경우 잦은 야외촬영과 뜨거운 조명 탓에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는 필수!
요즘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부르조아 마스카라 엘라스틱으로 뷰러 없이도 컬링이 쉽고 특히 따로 인조 속눈썹을 사용할 필요 없을 정도로 렝스닝 효과가 아주 뛰어나요.
그리고 워터프루프 전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번짐이나 다크닝 현상이 거의 없어 장시간 촬영시 꼭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
 

스위트 키스 샤인 74 쥬이시 탠저린

테스터 배우 박예진 - 2010.03.22 5:24 am

“립스틱이 여봐란 듯이 촉촉하네요. 보통 입술이 건조해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부터 립 밤을 듬뿍 발라 입술의 각질을 잡재우고 촉촉하게 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런 과정이 필요없을 정도로요.
이 컬러를 바를 때는 시선이 입술로 모아지도록 하는게 중요해요. 입술 색만으로도 주목받기에 충분하잖아요. 다소 튀는 립 컬러를 연출하기 위해 과감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생략하는 거죠. 대시 속눈썹의 볼륨을 살려주는게 좋아요. 너무 밋밋해도 재미없잖아요. 입술 색인 진한게 부담스러운면 아랫입술에만 바르고 입술끼리 문질러 바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3월호 Nylon 발췌

+
스위트키스 내츄럴
 

스위트 키스 내추럴

테스터 부르조아 뮤즈 '조여정' - 2011.02.21 6:01 am

스위트 키스 내추럴 #11 로제 이노센스

“발레리나 슈즈를 연상시키는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핑크 컬러.
제가 늘 꿈꾸어 오던 가장 완벽한 핑크립 컬러를 재현한 것 같아요.”

클렌징 워터 '오 미셀레 데마끼앙’

테스터 Magazine ‘SURE' 뷰티에디터 정주은 - 2010.04.27 3:57 am

클렌징은 완벽하고 마무리감은 산뜻한 ‘오 미셀레 데마끼앙’ 가벼운 메이크업을 즐기는 에디터의 클렌징

클렌징 워터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클렌징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멀리하고 있었는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부르조아에서 출시한 클렌징 워터는 뭐가 달라도 다르더라.
화장솜 한 장에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적혀 문질렀더니 바로 갈색의 메이크업 잔여물이 잔뜩 묻어났고, 혹시나 남아 있을지 모르는 잔여물을 제거하기 위해 한 번 더 화장솜에 적셔 닦아냈을 때는 거의 묻어나는게 없었다.
마무리감도 매우 프레시 해 세안을 마친 듯 기분까지 상쾌해진 느낌이었다. 클렌징만 했을 뿐인데 피부가 매우 촉촉해져 마치 토너를 바른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부르조아 클렌징토너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는 브랜드 팁을 따라 해봤는데 피부가 생기 넘치고 활력 있어 보이는 것이 늦은 밤이라 이예쁜 피부를 봐줄 사람이 가족뿐이라는 사실이 아쉽게 느껴졌다.

마스카라 볼륨마이저

테스터 얼루어(ALLURE) 에디터스 픽 - 2010.10.27 10:43 am

얼루어(ALLURE) 10월호 <Editors' Pick: 마스카라 부문_ 마스카라 볼륨마이저>

2010년 10월 선보인 신제품들 가운데 얼루어(ALLURE) 뷰티 에디터가 강추한 <에디터스 픽> 제품으로 부르조아 '마스카라 볼륨마이저' 선정되었습니다.

"뭉침없이 섬세하고 자연스러우면서 풍성한 볼륨감을 선사하는 2단계 마스카라.
선명하고 깊이감 있는 눈매를 완성하는 진한 블랙 컬러와 다크 브라운 컬러의 두 종류를 선보인다." <얼루어10월호 발췌>

+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

테스터 뷰티에디터 이미현 - 2010.10.25 6:41 am

"가을 피부는 벨벳 촉감을 원한다"

비오 데톡스 오가닉 파운데이션의 최고의 장점은 파우더가 필요없다. 솔직히 컨실러도 필요 없다.
벨벳 같은 마무리감으로 '적당히'¯ 커버력 있게, '적당히' 가볍고 윤기있게 발린다.
매일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이 모든 요건을 두루 충족시키는
제품을 발견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한 다른 파운데이션에 비해 오후 번들거림이 확연히 적은 것이 최고의 장점.
8월 초, 한여름부터 에디터의 화장대에 일찌감치 자리 잡은 아이템이다.

-<슈어> 9월호 '이번달 에디터가 주목한 바로 그 제품' 기사 발췌